포항시에 40센티미터 넘는 폭설이 쏟아지면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철강제품 출하량을 줄였습니다.
포스코에 따르면, 폭설로 인한 물류수송 차질에 따라, 하루 3만5천톤에 이르는 철강제품 출하를 14일 1만톤 수준으로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형주 기자 기자
포항시에 40센티미터 넘는 폭설이 쏟아지면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철강제품 출하량을 줄였습니다.
포스코에 따르면, 폭설로 인한 물류수송 차질에 따라, 하루 3만5천톤에 이르는 철강제품 출하를 14일 1만톤 수준으로 줄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