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에 폭설이 강원, 동해안 지역을 덮쳤습니다. 산간마을은 고립되었고 도시 기능은 마비 되었습니다.
태백산맥은 SBS헬기 취재팀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대관령길은 눈구름에 덮혀 취재팀의 진입을 막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정선을 넘어 동해시로 가는 하늘 길만 조금 양보해 줬습니다.
100년만에 폭설이 내린 영동 지역의 상황을 영상토크에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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