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SK텔레콤이 인가를 신청한 청소년 전용 스마트폰 요금제에 대해 이용약관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요금제는 기본료가 일반 스마트폰 요금제보다 싸고, 과다한 요금 발생을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요금상한 기능이 있으며, 음성과 영상, 문자를 청소년이 조절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요금제는 방통위가 서민 물가안정 대책의 하나로 유도해 온 것으로, 청소년 스마트폰 요금부담을 낮추고 국내 물가안정에도 기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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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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