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친환경 고품질 쌀이 서울지역 학생들의 급식용 쌀로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서울 도봉구가 선정한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5개 브랜드에 함평의 "나비햇살미"와 무안의 "해청쌀", "꿈여울 쌀" 등 3개가 포함됐고 은평구의 급식용 쌀에도 진도의 "섬에서 자란 쌀"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전남의 친환경 쌀이 서울지역 학생들의 급식용 쌀로 잇따라 선정됨에 따라 전라남도는 올해 생산될 친환경 쌀 16만여 톤 가운데 3만 5천여 톤을 급식용 쌀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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