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연구단체인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은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의 대상 격인 '으뜸 언어상' 수상자로 한나라당 박근혜, 민주당 이낙연 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범언어상'은 민주당 이미경, 한나라당 이정선 의원, '품격언어상'은 자유선진당 변웅전,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이 받게 됐습니다.
이 포럼은 국회 변화를 위해서는 정치인들의 언어 순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인식 위에서 지난 1년간 국회의원의 본회의와 상임위 발언을 모니터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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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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