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외교부 "금미호 새벽 4시 케냐 몸바사항 도착"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다 풀려난 금미 305호가 15일 케냐 몸바사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금미305호가 시속 15킬로미터로 운항하다 역조류를 만나 속도가 떨어졌다"며 "한국시간으로 15일 새벽 4시는 돼야 케냐에 도착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금미305호는 현재 유럽연합 소속 핀란드 군함의 호위를 받으며 케냐로 이동하고 있으며 한국인 2명을 포함한 43명의 선원들의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