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쯤 서울 아현동의 한 도로에서 39살 손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5살 최 모씨가 얼굴과 가슴을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옆에 있던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 차선을 급하게 바꾸다 사고를 냈다는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