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충남 논산시 양촌면 물한재 터널 근처에서 대전 모 신학대학교 직원 40살 안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백 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탄 53살 김 모 씨 등 동료 3명이 중상을 입었고 운전자 안 씨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안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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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