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석 선장, 호전됐다 판단…팔·다리 골절부위 수술"

아주대병원 측 밝혀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이 11일 오전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격당한 상처에 대한 외과 수술을 받았습니다.

석 선장의 건강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판단한 의료진은 총상으로 부러진 석 선장의 왼쪽 손목과 총알이 박혀있던 오른쪽 무릎과 넓적다리에 대한 정형외과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또 오만에서 돌아오면서 응급처치를 위해 절개한 복부도 봉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