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즉각적인 사임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했다고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시간주에서 돌아오는 길에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무바라크 대통령의 대국민연설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1일 중으로 공식 성명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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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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