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는 정부의 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라면과 밀가루 등 일부 생필품의 가격을 1년 동안 동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신라면과 삼양라면을 연중 상시 저가 품목으로 지정해 1년간 가격을 동결하고, 코카콜라 가격도 6개월간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