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아주대병원, 석 선장 감염치료에 주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지난 3일 의식을 회복한 뒤 다음날 새벽 호흡부전증으로 인공호흡기를 다시 낀 석해균 삼호주얼리호 선장에 대해 병원측은 감염치료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주대학병원은 석 선장이 고름 제거 수술을 받아 상처의 상당 부분이 개방된 상태이기 때문에 상처부위에 생길 염증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의료진은 매일 두 차례 상처부위를 소독하고 있습니다.

석 선장은 폐부종과 폐렴 증세가 나아지고 있어 이르면 앞으로 2주일 안에 정형외과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