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은 한미 자유무역 협정을 지지하고 있다고 존 베이너 하원 의장이 말했습니다.
베이너 의장은 어제 공화당 하원 지도부와 오바마 대통령의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행정부와 의회가 동의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무역"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베이너 의장은 또 "미국이 체결한 파나마, 콜롬비아와의 자유무역 협정도 하원은 지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