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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인용 도시형주택 올해 7천가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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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1, 2인 가구를 위한 도시형 생활주택 입주 물량이 7천 가구가 넘고 내년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건축 허가를 받은 도시형 생활주택은 9천 9백여 가구이며, 이 가운데 797가구가 준공돼 지난해 입주했고 7천여 가구는 올해 입주할 예정입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소형주택 수급 안정을 위해 서울시가 정부에 건의해 재작년 5월 제도가 도입된 것으로, 건설기간이 6개월에서 1년으로 짧기 때문에 공급 확대 효과가 비교적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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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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