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항공레저와 농업용 등으로 운용중인 2인승 이하 경비행기가 지난해 1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이륙중량이 6백 킬로그램 이하인 2인승 이하 경비행기는 51대가 등록됐고, 자체중량이 백 15킬로그램 이하인 1인승 경비행기는 6백 38대가 운용중입니다.
용도로는 레저용이 74%로 가장 많았고 교육용, 농업용 순이었습니다.
국토부는 항공레저산업이 앞으로 활성화함에 따라 경비행기 증가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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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