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우리금융 회장에 이팔성·김우석씨 등 지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우리금융 차기 회장 공모에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김우석 전 자산관리공사 사장 등 모두 4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금융은 9일 오후 5시 차기 회장 공모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그동안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강만수 대통령 경제특보 겸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은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권은 재임 기간 우리금융 민영화의 물꼬를 텄으며 경영실적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 심사와 인터뷰 등을 거쳐 2월 말까지 단독 후보를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