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 수정경찰서는 서울 송파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졸업식 뒤풀이에 사용하려던 물품을 회수했습니다.
경찰은 순찰도중 학생 30여 명이 비옷을 입고 모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학생들이 졸업식 뒤풀이에 사용하려고 준비한 까나리액젓과 계란 등을 회수했습니다.
경찰은 학생들의 과도한 뒤풀이를 막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학교 주변에서 예방 순찰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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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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