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정부, 남북 적십자회담 개최 동의…전통문 발송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가 북측이 제의한 남북 적십자 회담을 수용했습니다.

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부가 북측이 제의한 남북 적십자회담에  원칙적으로 동의한다는 내용의 전통문을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의로 9일 북측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실제 적십자회담의 개최 여부는 남북 고위급 군사회담 이후에 시기나 형식, 남북관계 상황 등을 보면서 추가로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식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