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첫 생산 모델인 7인승 다목적 차량 '올란도'를 오늘 처음으로 선보이고, 다음달 2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2천cc 디젤 엔진이 장착된 올란도는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켰고, 연비는 6단 자동 변속기 기준 리터당 14km입니다.
GM대우는 이 차량이 스포츠유틸리티 차량과 승용차, 그리고 미니밴의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차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980만원~2463만원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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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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