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내일부터 3주간 전의경 부대 구타 가혹행위 가해 대원 345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대상은 지난달말 신입 대원 4천5백여명에게 받은 소원수리에서 가해자로 확인된 대원들입니다.
이들은 경찰관 기동대와 함께 생활하며 국가인권위의 인권 특강과 신임 전의경 때 받았던 기본 교육을 다시 받은 뒤 전원 타부대로 이동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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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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