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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포츠]
10. [날씨]
피자업체들의 30분 배달제 때문에 배달원들이 목숨을 건 질주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피자 빨리 오면 좋아할 줄만 알았지 젊은이들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건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무한경쟁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경쟁력이란 이름으로 사람이 단순한 도구로 취급되는 일은 없는지 살피고 또 살필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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