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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 드라마에서 배우로 활동하며, 연극 연출가와 극작가는 물론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태어나 5살 때 한국으로 돌아가 학창시절을 보내고, 20살 때 다시 미국으로 돌아온다.
예일대를 졸업하고, 자신이 쓴 연극을 무대에 올리고, 본인이 연기까지 한다.
한국인 여성 4인의 이야기를 엮은 "SO THE ALLOWS FLIES"다. 그것으로 에스더 채는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연극에서도 북한 여성을 등장시켰듯이, 한국의 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
자신이 남들과 다른 두 문화를 오가는 경험이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독특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자신의 '비빔밥 문화'의 더 나아가 그녀는 현재 같은 작품을 영화로 제작할 계획을 진행 중이다.
(SBS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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