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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블루스 킹' 게리 무어, 이제는 전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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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가 휴가를 보내던 스페인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952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게리 무어는 1969년 밴드 '스키드 로우'로 음악생활을 시작한 뒤, 자신의 이름을 딴 밴드와 '콜로세움' 등에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파리지엔 워크 웨이즈', '스틸 갓 더 블루스' 등의 명곡을 남겼고, 지난 해 내한 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생생 영상으로 게리 무어의 생전 공연 영상과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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