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귀경 행렬이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올해는 돌아오는 길이 여유가 있어서인지, 마지막 날인 오늘(6일) 예전같은 극심한 정체는 없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정경윤 기자, (네, 서울 요금소입니다.) 지금은 상황이 어떻습니까?
<기자>
네, 고속도로는 현재 평소 주말 수준으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긴 연휴로 차량 통행량이 분산되면서 오늘 막바지 귀경길은 그 어느 때보다 쉬운 편입니다.
오늘 예상된 귀경차량 30만 대가 대부분 서울로 돌아온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현재 일부 구간에서만 차량들이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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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화면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비봉 부근을 비롯해 전 구간이 소통이 원활합니다.
경부고속도로도 지금 보시는 남사정류장 부근을 제외하곤 모든 구간에서 제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하루 평균 344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했는데요,
도로공사 측은 귀성길은 지난해보다 조금 쉬웠고, 귀경길은 지난해와 비슷해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진행 : 조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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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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