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반정부 시위를 취재 중인 각국 취재진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이 이뤄진 가운데 이집트 정부가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CNN 방송에 따르면 아흐메드 샤피크 이집트 총리는 "타흐리르 광장에서 진행 중인 반정부 시위에 대한 취재 활동을 방해하는 어떤 지침도 하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샤피크 총리는 "언론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음을 보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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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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