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신정동 주택가에 11차례 걸쳐 방화한 10대 영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십여차례 불을 지른 혐의로 19살 천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천 군은 지난해 12월말부터 최근까지 서울 신정동 다가구 주택의 계단이나 현관문 앞에 놓여진 폐지 등에 모두 11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천 군은 5일 새벽 또다시 불을 지르다 CCTV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하던 경찰관에게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