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동파 된 분당구 정자동 근처 상수도관에 대한 보수 공사가 실시됩니다.
경기도 성남시와 한국 수자원공사는 5일 오전 11시부터 분당구 정자동 탄천 근처의 광역 4단계 상수도관을 보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수가 끝나는 6일 오전까지 구미동과 금곡동 등 분당구 4개 동 3만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될 예정입니다.
광역 4단계 상수도관은 성남정수장에서 용인, 평택으로 이어지는 대형 상수도관으로 지난 3일 밤 11시쯤 밸브 부위가 동파 돼 비상 관로를 이용해 물 공급을 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