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집트 총리 "시위대 강제해산 계획 없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샤피크 이집트 총리가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의 반정부 시위대를 강제 해산시킬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샤피크 총리는 성명을 통해 "시위 참가자들은 본인 의사에 따라 타흐리르 광장에 남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샤피크 총리는 또, 아랍권 위성보도채널 알-아라비야와의 인터뷰에서 "무바라크 대통령은 술레이만 부통령이 이끄는 과도정부에 권력을 이양할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정부는 5일부터 통행금지 시간을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로, 3시간 단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