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50대 남성, 신도림역서 선로에 투신해 숨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4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신도림역 승강장에서 52살 김 모씨가 선로에 뛰어내려 진입하던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우울증 약을 복용해왔다"는 유족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