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와 민간단체 사이에서 대북 식량지원 재개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의 한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가 대북 식량지원을 결정한 건 아니지만 많은 대화와 논의가 진행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이어 유엔 세계식량계획의 북한 담당 대변인이 북한 식량 사정을 확인하기 위해 모레부터 일주일간 북한을 방문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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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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