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집트에서 발생한 폭력사태를 비난하며 평화적 시위를 위협하는 어떠한 폭력 사용도 중지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차관보는 성명을 통해 "미국은 평화적인 시위대와 언론인에 대한 폭력을 비난하며 시위의 모든 당사자들이 평화적으로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폭력적인 공격은 이집트를 위험하게 할 뿐 아니라 이집트 국민들의 열망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기도 하다"며 "이집트 국민을 위협하는 폭력의 사용은 중지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도 "미국은 이집트에서 발생한 폭력사태를 개탄하고 비난한다"면서 "언론과 평화적 시위대를 향한 공격에 깊은 우려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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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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