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티스 미국 중부군 사령관은 튀니지와 이집트 등 중동 지역 소요사태와 관련해 미군이 군사적 대응에 나설 국면이 아니라고 확인했습니다.
매티스 사령관은 런던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아랍권 소요 사태와 관련해 병력이나 군함을 재배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군 수뇌부와 의회 등 지도부는 이번 사태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면서 현 상황이 군사적인 대응책이 필요한 국면은 아니라고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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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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