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올해 원.달러 평균 환율이 1,100원대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최신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원.달러 평균 환율이 1,157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093원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올해 한국의 3개월짜리 단기 금리는 2.7%, 10년짜리 장기 금리는 4.8%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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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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