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 4개 가운데 3개가 지난해 4분기 애널리스트 추정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 앤 가이드는 지난 31일까지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상장법인 52개 가운데 75%가 영업이익이 증권사 추정치를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일부 기업은 추정치보다 70~80%가량 낮은 영업이익을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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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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