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정권 축출을 위한 튀니지 시민봉기로 인해 최소한 219명이 사망하고 510명이 다쳤다고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밝혔습니다.
튀니지 정정 안정을 위해 파견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책임자인 바크 나디아예는 시민봉기 당시 임시정부가 발표한 사망자 72명 외에 147명이 더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도 튀니지에서는 곳곳에서 산발적인 폭력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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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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