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의 영상통화 기능을 이용해 민원서류를 발급하는 '서울형 스마트 영상 민원' 서비스가 다음달부터 시범 실시됩니다.
영상통화용 카메라를 갖춘 IPTV 가입자는 서울시 민원상담 코너에 접속해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공인중개사 등 8종의 자격증 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담당 공무원은 영상통화로 본인 여부를 확인한 뒤 직접 서류를 작성해 택배로 보내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IPTV와 3G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이용해 민원 상담을 해주는 무 방문 맞춤형 민원상담 서비스를 상반기 중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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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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