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됐다 구출된 삼호주얼리호 선원들이 모에 오전에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김영선 대변인은 삼호 주얼리호 선원들은 입항하게 되면 먼저 건강검진을 받은 뒤 귀국할 예정인데 전원 귀국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적들의 시신 처리에 대해서는 소말리아 정부가 시신을 받아들이겠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전달해왔다면서 앞으로 구체적인 이양절차에 대한 협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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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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