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0분쯤 전남 구례군 토지면 구례 중학교 뒤 지리산 자락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관, 공무원 등이 총 출동해 방화선을 치고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초속 7에서 8미터로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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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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