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식당 운영권 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영 강원랜드 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서 16시간 조사를 받고 29일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최 사장을 상대로 SH 공사 사장 시절 지난 2007년 부터 2009년 사이 브로커 유 모 씨로 부터 건설 현장 식당 운영권 청탁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았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일단 귀가시킨 최씨에 대해 구체적인 혐의가 확인되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