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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부상자 2명 국군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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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주얼리호에 대한 1차 구출작전 당시 부상한 청해부대 특수전요원 2명이 오늘 오후 국내로 이송됐습니다.

군 당국은 청해부대 안병주 소령과 김원인 상사 등 2명이 오늘 오후 민항기 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해 국군병원으로 후송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소령 등은 그동안 오만 무스카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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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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