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기획재정부 1차관은 최근 폭등세를 보이는 돼지고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차관은 과천청사에서 열린 물가안정대책회의에서 "돼지고기 수입 할당 물량을 늘리는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수입 돼지고기의 경우 올 들어 지난해보다 31%나 많이 수입됐고, 수입 가격은 1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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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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