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리미엄 생수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수입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된 외국산 생수는 10만60t, 789만달러로 전년보다 19%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생수가 전체 수입액의 78.5%를 차지했고, 이탈리아 7.2%, 피지 3.7%, 미국 2.5% 등 순이었습니다.
지난해 생수 평균수입단가는 ℓ당 0.78달러로 원유 평균 도입가격 ℓ당 578원의 1.6배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