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이번 설에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 347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설 상여를 지급한다는 업체가 전체의 72.3%를 차지했습니다.
응답 기업 중 20.5%는 설 연휴 외에도 추가로 휴무일을 지정하겠다고 답했으며, 추가 휴무일로는 설 연휴 전날인 2월 1일이 73%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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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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