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이틀째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6일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전일보다 1배럴에 0.11달러 내린 91.9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국제유가는 미국 주택 판매 실적이 급증하고 미 연방준비제도가 양적완화 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성명을 내면서 올랐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 선물은 1배럴에 1.14달러 오른 87.33달러, 북해산 브렌트유 3월 인도분 선물도 2.66달러 상승한 97.91달러에 거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