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이 매입시세가 높아지면서 갈수록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시내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5.73%로, 2006년 6.54% 이후 4년 연속 하락했습니다.
임대수익률은 1년 동안의 월세 수입을 매입 비용, 즉 매맷값에서 월세보증금을 뺀 금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부동산 114는 이런 현상은 안정적인 임대수익 기대감에 오피스텔의 매입시세가 꾸준히 오른 영향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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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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