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인천 신공항 고속도로 서울기점 22.8㎞ 지점에서 고장으로 서있던 승용차를 피하려던 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6명 중 1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버스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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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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