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디지털 전투복' 도입과 함께 상의 여밈 방법이 단추에서 지퍼로 바뀌는 등 착용법도 달라집니다.
국방부가 입법예고한 군인복제령 개정안에 따르면 1991년에 전투복 색상으로 도입된 얼룩무늬가 위장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화강암무늬로 바뀝니다.
상의 앞 여밈 방법이 단추에서 지퍼 또 접착포로 바뀌었고, 상의를 하의 안으로 넣어 착용하던 방식도 하의 밖으로 내어 착용하는 방식으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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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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