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리고 경기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을 육성한다고요.
<기자>
네, 일명 '스타급 사회적기업'을 선발한다는 것인데요.
현재 심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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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죠.
경기 지역에 있는 한 도시락 제조업체입니다.
기초수급대상자를 비롯해 생활형편이 넉넉치 못한 주민 10여 명을 고용해 도시락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렇게 이윤 추구보다는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 가운데 5곳을 발굴해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품개발비 등으로 2천만 원을 지원하고 기업 홍보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한다는 설명입니다.
[윤병집/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 : 새로 시작하고자 하는 사회적 기업가나 기준 사회적 기업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경기도는 최근 공모를 통해 39개 기업을 1차 선정했고, 오는 3월 초 5개 기업을 최종 선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회적 기업은 경기도내에 모두 193곳이 운영 중이고 직원은 5천 명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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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춘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