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당국은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퇴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해부대에 링스헬기 1대를 추가 보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삼호주얼리호 선원 구출작전을 분석한 결과 군의 의견에 따라 1차적으로 링스헬기 1대를 보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소말리아 해적들이 삼호주얼리호 구출작전을 계기로 선박을 납치하는 해적의 규모를 늘리고, 소지하는 무기도 더 다양화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군의 대테러 장비를 보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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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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