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 26일 오전 의회 국정연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수출 증진 등 '경제'를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정치권의 초당적인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북한의 도발중지와 6자회담 재개 가능성 등과 관련해서도 발언을 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여 오바마 대통령이 어느 정도 수준의 언급을 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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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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